회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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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하게 하시므로 하는 기업


첼라성구사는 그 동안 순수 크리스탈 성구 제작을 통해 한국 교회의 강대상을 보다 아름답게 만들고, 투명하고 깨끗한 기독교의 이미지를 살리는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사업 초기에는 강대상을 오색영롱한 크리스탈로 바꾸는데 상당히 어려웠으나 요즘 교회들은 크리스탈 강대상을 상당히 선호하고 있습니다.

또 크리스탈 강대상은 가격도 나무무늬 강대상에 비해 결코 비싸지 않아 부담이 덜한 편입니다.


그 동안 모방 업체들이 많이 생겨났지만 뛰어난 기술력과 미려한 디자인이 타사와 월등히 비교되어 세계적인 교회들이 첼라수정성구사의 제품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여의도 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 수동기도원 (이태희 목사), 주안장로교회 (나경일 목사), 남서울중앙교회 (피종진 목사),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 광림교회 (김선도 목사), 지구촌교회 (이동원 목사), 할렐루야교회 (김상복 목사), 광진교회 (민경설 목사) 등을 비롯해 각 교단을 대표하는 목회자들이 사용하고 있으며 많은 교회의 주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리모컨 조정으로 18cm가 높낮이 조절되는 강대상을 개발한 것은 일선 목회자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신장이 183cm인 배익환 목사(송도 제자감리교회)가 강대상이 키와 맞지 않아 설교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호소해 온 것을 계기로 첼라수정성구사 김윤숙 권사의 남편인 김효찬 안수집사가 즉시 엘리베이터 강대상을 만들기로 결심했습니다.


엘리베이터 제작 전문가였던 김집사는 간단한 리모컨 조정으로 18cm가 오르락내리락 할 수 있는 신기한 강대상을 만들어냈습니다. 


아무리 키가 큰 목사님도, 반대로 키가 작은 목사님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강대상을 만들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최초로 발명 특허를 받은 벧엘 수정 강대상입니다.


또 끊임없이 연구 개발하는 첼라성구사는 이번에 목사님들께 편리하시도록 높낮이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는 편리한 발판대를 개발했습니다. 


또한 보면대 위에 설교 원고가 빛으로 인해 잘 보이지 않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각도 조절로 글씨가 잘 보이는 신제품 보면대를 개발했습니다.


사명의식과 장인정신, 청지기의 모습으로 하나님의 도구를 만드는데 노력과 정성을 아끼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