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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첫 수정강대상 헌납
복음의 소망 담아 북한 [봉수·칠골교회]에 사랑의 강대상 헌납


크리스찬연합신문


뜻대로 사용하소서


얼마 전 조국통일기도동지협의회가 주최한 평양 칠골교회를 방문했다.  다름 아닌 크리스탈 성구를 칠골 및 봉수교회에 헌납하기 위한 발걸음이었다.

세계 최초 크리스탈 성구의 선두를 달려온 첼라성구는 순수한 크리스탈 강대상을 북한 땅에 처음 들여놓은 것이다.  기도회에 참석한 북한 칠골교회 황민우 목사는 최고급 원료 크리스탈로 제작된 강대상이라는 설명에 적잖이 놀라는 표정이었고 북한 성도들조차 감격스런 모습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김 권사는 근래 어려운 일들을 겪는 과정에서 수없이 깎고 다듬은 우에야 화려한 크리스탈의 진가가 드러나듯, 사업영리를 차지하더라도 주님께서 사용하시는 성구가 되길 소망하고 있다.


주장하고 이루시는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쓰임 받는 헌물이 되는 것이 궁극적 목적이다.  세상적 눈으로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지만, 대략 크리스찬 기업들이 추구하는 가치관은 다를 수 밖에 없다.

김권사 내외는 나름대로 고집스런 철학이 있다.


금번 독창적 신제품 발명을 이룬 남편 김효찬 안수집사는 아내 못지않은 철두철미한 성품으로 제품 하나하나의 공정이 매우 까다롭다.  때문에 신제품을 출시하는 것은 장편소설을 탈고한 작가의 심정과도 비슷한 구석이 있다.

수 없는 과정을 거치면서 쏟는 정성을 보는 직원들까지도 한 마음으로 손끝을 모아 제작에 몰두하고 있다.

일반 가구가 아닌 성구라는 특성에다 교회 인테리어와의 조합에서 마감까지 섬세한 서비스 정신은 첼라의 장인정신에서 비롯된다.


영구적 사용에도 격조를 유지시키는 것은 강도 높은 순수한 크리스탈로 강대상을 처음 제작해 한국교회 강대상 문화를 혁신, 투명도가 높아 두께가 두꺼워져도 색이 나타나지 않고 투명한 것이 특징이며, 유리의 착색 원인이 되는 불순물, 특히 산화철의 함유량을 적게(보통 0.012% 이하) 포함된 칼륨석회유리를 사용한다.


성물(聖物)의 고귀함과 보배로움은 만드는 자의 손길만이 아닌 정신과 혼이 담긴 것이며, 성결 무구한 말씀 선포의 출발지가 된다.  설교대와 성찬대의 신학적 배경은 상징성에 있다고 한다.

설교대는 하나님의 ‘말씀’, 성찬대는 ‘주님의 몸’을 의미하기 때문에 은혜와 평강이 넘치는 강대상을 위해 첼라성구 공장 불빛은 오늘도 하얗게 밤을 밝힌다.



첼라의 소명

“계획은 하나 이루시는 분은 주님이심을 믿습니다.  주관하시는 분의 놀라운 은총에 힘입어 여기까지 달려왔습니다.”

김 권사 부부는 얼마 전 화재로 인해 인천공장을 떠나게 되었고 오히려 지금의 안산에 1,600평 공장부지를 마련하는 전화위복을 맞았다.

사업 수익금의 일부를 군선교, 재소자 선교, 러시아교회 개척을 비롯, 좋은 제품 생산을 위해 중국 현지 공장을 설립, 기술자를 파송했다.  반제품으로 들어온 것을 공장에서 다시 재조립 하면서 꼼꼼히 하자 부위를 검색한다.


최근 서울 반포 요단전시장에 전용 매장을 설치하는가 하면 광주, 미국(뉴욕 및 LA)에도 전시장을 마련했다.  향후 첼라는 영롱한 빛으로 ㅎ나국교회 강대상 문화를 진전시키는 호흡을 계속 할 것이다.